도담이의 광선검과 아이폰 광선검 음향의 합작품. 지난 겨울 휴가때, 도담이는 열심히 광선검을 휘두르고 저는 열심히 아이폰을 흔들어서 사운드를 만들어서 마치 소리나는 광선검처럼.....
해가 나면 활짝 꽃잎을 여는 이것은 고귀한 자태를 풍기는 듯 합니다. 한송이 피기 시작한 이후 지금은 10송이가 넘게 피었답니다. 꽃을 몹시도 좋아하는 도담. 학교에서 닉네임은.....
래이크태호가 내려다보이는 해븐리 스키장의 전망대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때만 들릴수 있는 곳인데요, 전망을 만끽할수 있는곳이네요. 해븐리 스키장이 이 전경을 보면서 내려올.....
래이크태호가 내려다보이는 해븐리 스키장의 전망대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때만 들릴수 있는 곳인데요, 전망을 만끽할수 있는곳이네요. 해븐리 스키장이 이 전경을 보면서 내려올.....
한국을 떠나올때 인천 용화선원에서 어느스님께서 건네주신 송담스님의 관세음보살 상의 일부분 사진을 올려봅니다. 송담스님께서 직접 붓이 아닌 손가락으로 그리셨다는 관세음보살상의.....
작년 송년파티에서 도담이와 클래어의 다정한 포즈. 클래어엄마의 초대로 연말 송년회를 클래어 집에서 했는데, 클래어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사진도 멋지게 포즈를 취하며 찍.....
올해도 호박하나 사서 도담이와 호박등을 만들었습니다. 작년보다 좀더 심혈을 기우렸죠. 밑그림은 도담이가 그리고 제가 오려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두번째 맞는 할로윈 데이.....
이번주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지난주 금요일날 할로윈 복장을 하고 경기하는 골프대회가 있었습니다. 도담이는 백설공주 복장을 했고요. 짧게 입히느라 도담엄마가 만 4세 옷을 마련해.....
작년에 블랙호크에서 치러진 LPGA에 이어서 지난주에는 집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하프문베이 골프장에서 열린 삼성 월드챔피온쉽 LPGA경기를 관전하러 도담이와 다녀왔습니다......
미국으로 이사올때 먹거리로 아쉬웠던것이 매실액기스를 못먹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2년전 한국에서 남아있던 매실액기스를 꼭꼭 싸서 미국으로 짐에 부쳐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털어 먹.....
산타크루즈에서 15마일(23Km)정도 아래에 위치한 일몰해변(Sunset beach)에 들려서 바다구경 좀 하다가 왔습니다. 오랜만에 니콘 SLR 필름 카메라를 사용해봤는데,.....
도담이가 처음으로 참가하게 될 골프 토너먼트 준비를 하다가 한컷.... 이번주말 토, 일 9홀 경기를 앞두고 필드연습중입니다. 사슴가족들이 여기저기 풀을뜯어 먹고있어서 조심해서.....
산호세에 이사온지 1년 반만에, 처음 샌프란시스코를 둘러보게 된 날입니다. (1년전에 부두가인 Pier 39만 갔다온적은 있지만 여기저기 돌아보기는 처음이거든요.) 1시간 거리.....
도담 크기만한 드라이버지만 친공이 멀리 모래벙커앞까지 날아가네요. 오늘 저녁에 드라이버 길이를 도담이 키에 맞추어서 잘랐는데, 내일 연습이 기대가 됩니다. 도담이가 동네 골.....
도담이의 발레 1단계 마지막 수업입니다.다음시간부터는 발레2 로 올라가서 수업을 받는다네요. 발레선생님 감사합니다....
도담이 학교에서 인터네셔널 데이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유치부 아이들과 1학년 아이들이 이날 3일전부터 모여서 부채춤을 연습했는데요. 한국에서의 부채춤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하.....
미국에 와서 도담이의 일과가 바빠졌네요. 그리고 자기의 인생을 즐기는듯한 미국에서의 삶. 제가 부모지만 도담이가 부럽기도하고, 도담이는 백조의 물위의 우아한 부분이라면 도담엄마.....
도담이의 발레 방과후 활동 수업을 마치면서 발표회를 가졌네요. 일주일 한번씩 45분간 수업이었던 발레 방과후 활동이었는데 10회 수업료는 고작 56불. 배우는 학생은 모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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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의 발표수업, things I'm thanksful for. 과연 도담이가 감사해하는 건 무엇일까요... 지난번 할로윈때 집집마다 돌아다닐때 반갑게 맞아주던 이웃들이었나보.....
우리집 길 건너에 있는 집에서 준비한 할로윈 이벤트 소개해 드립니다. 가족들이 모두 참여해서 '유령나오는 집'을 꾸몄네요. 참으로 그럴싸하게 집 밖에서부터 내부 소품과 분장까지.....
도담이 유치원에서 할로윈을 맞이하여 호박 밭(pumpkin patch) 소풍간 모습입니다. 셔틀버스타고 밭에서는 트랙터타고 직접 호박을 가지고 왔네요. 도담이는 주먹만한 작은호.....
어제는 미국생활 10개월만에 처음 맞는 할로윈(Halloween)데이였다. 아직 미국에서의 생활양식이 익숙해지지 않아서인지 1시간일찍 퇴근후 집에 도착할때까지는 할로윈이 나와는.....
매주 월,수는 저녁반 ESL이 있는날이다. 요즘들어서 두번에 한번꼴로 빠지기 일쑤 인데, 어제는 늦게라도 참석하였다. 미국 출장도 많이 다니고 올해부턴 이곳에서 취업이민생활을.....
도담이 친구 윤서가 스타워즈 검 돌리기를 선 보여주고 있습니다. 검을 빼는 순간부터 찍었어야 하는건데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벌써 다섯번째 sharing을 했네요. 아직 도담이가 원할한 영어구사를 못하니, 발표만큼은 버벅대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도담엄마의 노력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엄마.....
도담이의 발표(sharing)준비하는 과정도 담아보았는데요. 사실 보이지 않는 발표준비과정이 도담이에게는 힘든 순간순간인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담지 못했지만 발표자료(토끼털)을.....
한글로 도담 한자로는 道澹, 영어로는 Dodam[do:dam]. 도담이라는 이름을 얘기하면 한글이름이냐는 질문도 가끔 듣고, 도대체 무슨 뜻이냐라는 질문을 받게된다. 우선 도담.....
한국에서 도담이가 용인 선재어린이집 다닐때 배운 공양발원문을 가끔 식사때 가족 모두 한답니다. 우리자신을 돌아보기에 딱 좋은 구절들이라서 당시에 선생님께 적어달라고 부탁해서 원.....
집안에서의 도담이의 암벽등반(?) 훈련모습입니다.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아가씨가 저런 놀이를 하고 있으니, 애비의 마음이...휴.^^;;; 그저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며칠전에 도담이의 수채화를 그리는 모습입니다. 무거운 짐운반할때 사용하는 카트를 깔고 그리는 모습이 무슨 작품을 완성시키는 작가를 연상케 해서 자칭 '취화선'이라고 소제목을 달.....
뜻밖의 LPGA표를 얻게되어 도담이와 블랙호크(Blackhawk)골프장에서 열린 LPGA경기에 다녀왔다. 12시 넘게 도착해서 박세리선수의 9번홀부터 관전을 하는데, 도담이를.....
안타깝게도 두번째 sharing은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전날 리허설(?)을 하지 못해서 동영상이 없담니다. 지난이야기가 되었지만 100개 모은 스티커를 두번째 발표주제로 하였었는.....
드디어 첫 발표수업(sharing)의 날 전야네요. 도담이가 발표할 빨간색의 물건은 엘모로 정하였습니다. 어린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캐릭터인데요. 인기가 많은 케릭터중에 하나입.....
이곳 미국은 유치원(Kindergarten)부터 공교육의 시작이더군요. 9월부터 첫학기가 시작이었으니까, 도담이가 이제 유치원을 다닌지 한달이 조금 넣었습니다. 학기시작할때 한.....
올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담(보광월)이와 유진이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작년에 "설까모니불"이라 외치던 유진이가 이젠 많이 고쳐진듯 한데, 이젠 오히.....

